365일 24시간 긴급출동 · 출장비 0원 · 전국 서비스 ☎ 010-2254-9321

창틀·샷시 누수 — 비 올 때 창 아래가 젖는 원인 5가지와 셀프·전문 해결

창틀누수 · 샷시누수 · 창문누수원인 · 창틀실리콘누수 · 베란다창틀빗물

최초 발행 2026-09-16

창틀·샷시 누수 — 비 올 때 창 아래가 젖는 원인 5가지와 셀프·전문 해결 - 청년하수구해결사

창틀 누수는 배관 누수와 달리 '비 올 때만' 생기고 바람 방향에 따라 어떤 비에는 안 새기도 해서 원인을 찾기가 오히려 까다롭습니다. 실리콘을 몇 번 덧발라도 그대로인 집은 물이 들어오는 자리가 실리콘이 아닌 경우입니다. 물이 들어오는 다섯 가지 경로, 구간을 찾는 호스 테스트, 셀프로 되는 범위와 외부 작업이 필요한 범위를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 결로가 아닌지 (겨울 창가 젖음의 절반)

  • 비 올 때만 젖으면 누수, 추운 아침에 젖고 낮에 마르면 결로입니다. 비가 안 온 날에도 젖는다면 누수가 아닙니다.
  • 결로는 유리·창틀 표면에 고르게 물방울이 맺히고 흘러내려 창 아래 벽지를 적십니다. 누수는 창틀 특정 모서리나 벽 속에서 스며 나와 얼룩이 번집니다.
  • 장마철엔 둘이 겹칩니다. 습도가 높아 결로도 심하고 비도 많이 오기 때문에, 비가 그친 다음 날에도 젖어 있는지로 구분합니다.

결로면 환기·단열 문제이고, 자세한 판별은 결로 vs 누수 구분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비 올 때만 젖는 누수일 때의 내용입니다.

물이 들어오는 다섯 가지 경로

  1. 창틀과 외벽 사이 코킹(실리콘) 노후 — 가장 흔합니다. 외부 실리콘이 갈라지거나 외벽에서 떨어져 틈이 생기면 빗물이 그 틈으로 벽 속에 들어와 창 아래로 나옵니다. 외부에서 보면 실리콘이 딱딱하고 금이 가 있거나 떠 있습니다.
  2. 창틀 하부 배수구(물구멍) 막힘 — 창틀 레일에 고인 빗물은 하부의 작은 배수구로 밖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먼지·벌레·페인트로 막히면 레일에 물이 차 넘쳐 실내로 들어옵니다. 창틀 레일 안쪽에 물이 고여 있으면 이것입니다.
  3. 외벽 균열 — 창 주변 외벽의 실금을 타고 들어온 물이 창틀 위나 옆으로 나옵니다. 창틀 코킹을 새로 해도 그대로일 때 의심합니다. 아파트는 외벽이 공용부입니다.
  4. 창 상부(인방·처마·위층 발코니) — 창 위에서 흘러내린 물이 창틀 상부 틈으로 들어옵니다. 위층 발코니 배수 불량, 에어컨 실외기 받침, 난간 하부에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5. 확장 창호 시공 문제 — 베란다 확장 시 창호를 새로 달면서 창틀 하부 방수·물끊기 처리가 부실하면 창틀 아래 바닥으로 스밉니다. 확장 후 몇 년 뒤 발견되는 전형적 케이스입니다.

구간 찾기 — 호스 테스트는 아래에서 위로

어느 경로인지 모르면 실리콘을 아무리 발라도 못 잡습니다. 비 오는 날을 기다리지 말고 호스로 재현합니다. 두 사람이 필요합니다(한 명은 밖에서 물, 한 명은 안에서 관찰).

  1. 창틀 하부 코킹 라인에만 물을 5분 뿌립니다. 안에서 젖으면 하부 코킹.
  2. 안 젖으면 양옆 코킹 라인 순서로.
  3. 다음 창틀 상부 코킹.
  4. 그래도 안 젖으면 창 주변 외벽 면에 넓게 뿌립니다. 젖으면 외벽 균열.
  5. 마지막으로 창 위쪽(위층 발코니·처마)에서 흘려 봅니다.
반드시 아래부터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위에서 먼저 뿌리면 물이 흘러내려 아래 구간까지 다 젖어 어디서 들어온 건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각 구간 사이에 마를 시간을 둡니다.

고층이거나 외부 접근이 안 되면 이 테스트를 못 하므로, 실내에서 수분계·열화상으로 젖은 경로가 어느 방향에서 오는지 잡는 방식으로 대신합니다.

셀프로 되는 것 — 실리콘 재시공과 배수구 청소

배수구 청소 — 창틀 레일의 물구멍을 가는 철사·이쑤시개로 뚫고 물을 부어 밖으로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5분이면 되고, 레일에 물이 고이는 집은 이것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코킹 재시공 (1~2층이거나 안전하게 외부 접근이 가능할 때만)

  1. 기존 실리콘을 커터로 완전히 제거합니다. 위에 덧바르면 새 실리콘이 헌 실리콘에 붙어 곧 떨어집니다. 덧바르기가 안 먹히는 이유입니다.
  2. 틈을 솔·에어로 청소하고 완전히 말립니다. 젖은 상태에서 바르면 접착이 안 됩니다.
  3. 프라이머를 바르고, 외부용·비초산(무초산) 실리콘을 씁니다. 욕실용 초산 실리콘은 외부에서 금방 갈라집니다.
  4. 틈이 깊으면 백업재(스펀지 봉)를 먼저 채우고 실리콘은 그 위에 얇고 넓게. 실리콘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안쪽이 안 굳어 갈라집니다.
  5. 헤라로 눌러 양쪽 면에 밀착시키고, 비 예보 없는 날 시공해 하루 이상 양생합니다.

고층 외부 코킹은 셀프 작업 대상이 아닙니다. 추락 위험이 있고 아파트는 외부 코킹이 공용부 관리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 작업이 필요한 경우와 아파트에서의 처리

  • 외벽 균열 — 균열을 V컷 후 우레탄·에폭시 주입 또는 탄성 도막 방수. 코킹으로는 안 됩니다. (외벽·옥상 누수·방수)
  • 창틀 하부 방수 불량(확장 창호) — 창틀 하부를 일부 열어 방수·물끊기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실내 쪽에서 실리콘으로 막으면 물이 벽 속에 갇혀 곰팡이와 구조체 부식으로 갑니다.
  • 창 상부 유입 — 위층 발코니 배수·난간 하부 처리. 위층 세대 또는 관리사무소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 고층 외부 코킹 — 로프 작업 전문 업체. 아파트는 외벽·창호 외부 코킹이 공용부로 분류되어 관리사무소가 정기 보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먼저 관리사무소에 접수하세요. (전유·공용 구분)
  • 창호 자체 파손·변형 — 프레임 이음이 벌어졌거나 틀이 휘었으면 코킹으로는 한계이고 창호 보수·교체입니다.

호스 테스트 결과(어느 구간에서 젖었는지)와 외부 실리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셀프로 될 범위인지, 외벽·방수 작업이 필요한지 전화로 먼저 가려 드립니다 — 010-2254-9321. 비가 새는 동안의 응급조치는 장마철 누수 대비를 참고하세요.

증상만 말씀하세요 — 예상 원인·비용 즉시 안내

출장비 0원 · 365일 24시 긴급출동 · 100% 정직원 직접시공

☎ 010-2254-9321

📞 전화 상담하기 📩 문자로 상담

전화가 어려우면 문자로 지역·증상만 남겨주세요 —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실리콘을 세 번이나 다시 발랐는데 계속 샙니다. 왜 그런가요?
둘 중 하나입니다. 기존 실리콘을 제거하지 않고 덧발라 접착이 안 됐거나, 물이 들어오는 자리가 실리콘이 아닌 외벽 균열·창 상부·창틀 하부 방수인 경우입니다. 호스 테스트를 아래부터 위로 구간별로 해서 어디서 젖는지 먼저 찾아야 합니다. 세 번 발랐는데 그대로면 코킹이 원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람 부는 비에만 새고 조용히 오는 비에는 안 샙니다.
전형적인 코킹 틈 또는 창틀 상부 유입입니다. 바람이 빗물을 벽면과 창틀 틈으로 밀어 넣을 때만 들어오는 것입니다. 바람 방향(어느 쪽에서 불 때 새는지)이 그 면의 코킹이나 외벽을 가리키므로, 그 면부터 호스 테스트를 하세요.
아파트 창틀 누수는 관리사무소가 고쳐 주나요?
외벽 균열과 외부 코킹은 공용부로 관리사무소가 보수하는 경우가 많고, 세대가 교체·확장한 창호 자체와 창틀 하부 방수는 세대 책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에 접수해 외벽·코킹 점검을 요청하고, 세대 창호 문제로 판정되면 세대가 진행합니다. 관리규약에 창호 관련 규정이 있으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관련 전문 서비스

전국 어디서나 — 지역별 출동

서울 동네 단위부터 전국 시·군까지 — 출동 가능 지역 전체 목록에서 우리 동네를 확인하세요.

📞 무료상담 010-2254-9321